Check your way. Anywhere.

장비가 보낸 데이터를,
그 자리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온도, 습도, 수위 등 어떤 값이든 장비가 보내는 그대로 받아 실시간 지도와 목록으로 보여줍니다.

도심 건물 옥상의 저수조와 배관, 사람이 자주 오르지 않는 시설 옥상 저수조 · 수위/수질 점검 현장

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새 센서를 붙이거나 장비를 바꿔도 서버 코드를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값은 장비가 보내는 형태 그대로 저장됩니다.

전송

장비가 X-Device-Key로 자신을 증명하고, 측정값을 JSON으로 보냅니다.

수신

서버는 받은 JSON을 가공 없이 그대로 저장합니다. 필드 구조를 미리 정해둘 필요가 없습니다.

확인

지도에서 위치를, 목록에서 24시간 추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현장에는 이런 단말이 붙습니다

벽에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외부 전원도 로컬 네트워크도 필요 없고, 셀룰러로 단독 동작하며 배터리로 3년 이상 갑니다.

디스플레이

2.9인치 흑백 E-ink. 문안을 원격으로 갱신하고, 정지 화면일 때는 전력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

입력

비접촉 정전식 버튼 3~5개, NFC 배지 태깅으로 담당자를 개인별로 식별합니다.

통신

LTE-M(Cat.M1) 단독 동작. 국내 이통 3사와 1NCE 로밍을 모두 지원합니다.

전원

Li-SOCl₂ 일차전지(고전류 펄스 대응 회로 포함). 목표 수명 3년 이상, 외부 전원이 필요 없습니다.

설치

양면테이프로 무타공 부착(나사 고정도 선택 가능). 대당 10분 안에 끝납니다.

기타

방진·항균 처리된 외장. 펌웨어는 원격으로(FOTA) 갱신합니다.

사양은 현재 개발 목표 기준이며, 양산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습니다.

보기 좋은 대시보드가 아니라, 놓치지 않는 대시보드

실데이터와 예시 데이터를 같은 화면에서 구분해 보여주고, 색을 구분하기 어려운 사람도 놓치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실시간 지도

새 데이터가 들어오면 해당 위치에 말풍선이 뜨고 8초 후 자동으로 닫힙니다. 겹쳐 있어도 방금 들어온 내용이 항상 앞으로 옵니다.

색약 배려 설계

LIVE와 DEMO를 색만이 아니라 라벨로도 함께 구분해, 색맹·색약 이용자도 놓치지 않습니다.

배경 대비 7.2:1 / 8.3:1 확보

메시지 타임라인

24시간 추이를 그래프로 보고, 장비별·기간별로 필터링해 CSV로 내려받습니다.

사람이 매번 올라가 보지 않아도 되는 곳

전통시장 점포부터 옥상 저수조까지, 이미 다양한 현장에서 장비 하나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 점포가 늘어선 통로
전통시장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
지하주차장
호텔 객실 내부
호텔 객실
요양병원 병동
요양병원
통학버스 내부 좌석
통학버스
상업 주방 조리 시설
상업 주방
나무 그늘 아래 놀이터
놀이터
건물 외벽에 부착된 AED 표지판
AED

왜 OpenCheck인가

이름 그대로, 열린 구조와 확인 가능한 상태를 최우선으로 둡니다.

형식 제한 없는 JSON

센서 종류가 달라도 서버 코드를 고칠 필요 없이 값을 그대로 받습니다.

장비별 API 키

장비마다 별도 키를 발급합니다. 한 장비의 키가 유출돼도 그 장비만 정지시키면 됩니다.

원본 그대로 저장

받은 JSON을 가공 없이 보관해 나중에 다시 분석하거나 감사할 수 있습니다.

지정한 서버에만 저장

외부 SaaS를 거치지 않고, 지정한 서버에만 데이터가 쌓이는 열린 구조입니다.

지금 대시보드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